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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P2P 거래 플랫폼 마하, 아이닥스 IEO에서 5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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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환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최근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P2P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마하(MACH) 프로젝트가 연일 상장 일정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마하는 최근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에서 유독 3개 거래소 동시 상장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특히 지난 12일 아이닥스 거래소에서 진행한 IEO, 오로라 프로젝트에서 IEO 배정 물량이 단 5분만에 완판되어 또 다시 주목을 받았다.  

 

아이닥스는 최근 코인마켓캡 기준 꾸준히 상위 10대 거래소에 오르고 있는 글로벌 거래소로, 상장 전 거래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IEO, 오로라 프로젝트 역시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마하 프로젝트(mymach.io)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달리 실체가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자금모금 라운딩 이전 마켓마하 플랫폼을 먼저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근 베타 서비스를 오픈하며 한달도 안 되어 1만 명에 가까운 회원을 유치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이번 프로빗, 라토큰, 아이닥스 상장을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총 5곳의 국내외 유명 거래소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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