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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레스트, 유망 프로젝트 지원하는 ‘RP프로그램’ 오픈

국내 저평가된 유망 프로젝트 발굴해 가치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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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환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캐셔레스트(대표 박원준)가 퀘스트캐피탈, 엑스탁, 아이닥스 3사와 MOU를 맺고 유망 프로젝트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RP프로그램(RePositioning Program)’을 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RP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저평가된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바이백 및 IEO, 상장, 컨설팅, 자문 등 전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생태계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톱 프로젝트로 포지셔닝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다. 
 
캐셔레스트는 성과와 사업이 검증된 잠재력 있는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세가 그 가치를 대변하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RP프로그램을 고안했다. RP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는 로드맵 진행 상황과 비즈니스 성과, 기술력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RP프로그램은 캐셔레스트의 전체 운영 아래 진행되며 퀘스트캐피탈은 투자 및 감사를, 엑스탁은 자산 관리 및 보관을, 아이닥스는 IEO 진행을 담당한다. 퀘스트캐피탈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첨단 기술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 클레이튼, 댑닷컴, 300FIT, 콘텐츠 프로토콜, 템코, 엑스탁, 라이즈 등 블록체인 업체에 투자를 진행했다. 주요 파트너로는 카나안, 후오비, OKEX, 코인베네 등이 있다.
 
엑스탁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닥스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IEO 플랫폼 오로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RP 프로그램 오픈에 대해 퀘스트캐피탈 Qu Ming 대표는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RP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블록체인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엑스탁 박진홍 대표는 “RP프로그램은 엑스탁 커스터디 서비스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라며 “RP프로그램이 블록체인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닥스코리아 김효성 대표는 “RP프로그램은 아이닥스가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사용자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실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캐셔레스트 박원준 대표는 “RP프로그램은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가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을 위한 고민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저평가되고 있는 유망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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