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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페이(Puma Pay), 클레이튼·헤데라 해시그래프·OKEX와 16일 밋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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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이스라엘에 기반을 둔 결제 솔루션 기업 ‘퓨마페이(Puma Pay)’가 아시아 4개국을 순방하며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을 선보이는 ‘아시아 로드쇼(Asia Road Show)’를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OKEx를 메인 파트너로서 함께하며, 3번째 방문 국가인 한국에서는 오는 16일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밋업을 개최한다. 이번 한국 밋업 기획은 크립토차일드의 백승환 대표가 진행한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비트보이 쎄시봉'을 운영하며 국내 블록체인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퓨마페이의 최고경영자(CEO) Yoav Dror는 2018년 모금액 1억1,700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를 달성해 회자가 된 블록체인 기업이기도 하다. 이번 아시아 로드쇼는 퓨마페이가 1년 반의 개발기간을 통해 완성한 ‘풀페이먼트(PullPayment)’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알리고, 퓨마페이의 비전을 알리기 위한 시작이라고 퓨마페이는 전했다. 이번 아시아 방문은 싱가폴을 시작으로 베트남 한국 일본 4개국을 순방하며 마무리 한다.
 
이번 퓨마페이의 글로벌 로드쇼에 파트너로서 함께하는 OKEx는 현재 100여개 이상 국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거래소이다. 이번 밋업에서는 OKEx가 파트너로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방식과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밋업에는 특별한 게스트들도 함께한다. 이달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19)에 참여하고 한국에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대형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헤데라 해시그래프(Hedera Hashgraph)’와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의 프로젝트 ‘클레이튼(Klaytn)’도 참여한다. 블록체인 업계의 간판스타인 두 프로젝트가 특별 초청연사로 참여해 보다 풍성한 밋업이 기대된다.
 
각 프로젝트 소개시간과 별도로, 스피커들 간 대담세션, 한국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들의 토론도 진행된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되는 이번 밋업의 참석자들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는 토큰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6일 열리는 퓨마페이 서울 밋업 사전등록은 모임 전문 플랫폼인 온오프믹스(Onoffmix)를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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