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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프로토콜, OGN 토큰 국내 거래소 코인원 · 고팍스 동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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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환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탈 중앙화 P2P 마켓 플레이스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그리고 고팍스 원화 마켓에 상장됐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개인 간 직거개를 돕는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로, 2017년 5월 출범한 이래로 한국 원화 마켓 상장은 이번이 최초이다.

 

현재 오리진 프로토콜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페이팔 창립자 및 첫 번째 유튜브 PM과 구글 및 드롭박스 출신의 실력파 개발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구성되어 블록체인 업계의 유망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주목받아왔다.

 

또한, 최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상장과 더불어 삼성 블록체인 월렛에 오리진 마켓 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을 탑재시키면서 전 세계 블록체인 시장 개척과 생태계 활성화 계획을 구체화시켰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지에 따르면 토큰 입출금은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가능하며, 거래는 낮 12시(한국시간)부터 가능하다. 해당 스케줄은 코인원 그리고 고팍스 양측 거래소 모두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2018년 9월 처음 한국에 진출한 오리진 프로토콜은 그간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며, 국내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리진 마켓 플레이스 디앱 3.0 버전에서 P2P 거래 수수료를 20-30% 절감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실제 사용 사례를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매튜 리우(Matthew Liu)는,“ 이번 코인원 그리고 고팍스 상장으로 한국 오리진 마켓 플레이스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오리진 토큰(OGN)을 거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 오리진 토큰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오리진 토큰을 상장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리진 프로토콜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페이팔 창립자 및 첫 번째 유튜브 PM과 구글 및 드롭박스 출신의 실력파 개발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구성되어 블록체인 업계의 유망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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