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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특금법 대비 강화·신규 서비스 런칭 등 구체적인 '하반기 로드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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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09:52]

▲ 사진: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이철이)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특금법 대비 준비사항과 각종 신규 서비스 런칭 등 구체적인 하반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포블게이트 이용자 수 확대와 보안 강화에 따라 서버 증설과 보안 시스템 추가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위한 서버 점검이 있을 수 있다고 고지했다.

 

또한, 특금법 대비 준비사항으로는 ISMS 인증 획득, AML 및 불법의심거래 보고 등을 위한 대응 막바지 단계이고, 망 분리 및 제어 솔루션, DB접근제어 등 각종 보안 관련 솔루션은 모두 적용되어 있으며, 취약점 진단 및 위협 평가를 위주로 지속 점검하고 보완하고 있다.

 

포블게이트는 내년 AML 및 불법의심거래 모니터링 관련 전담팀을 꾸려 특금법에 대응할 예정이며, 계획대로 진행했을 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가장 AML 시스템을 잘 구축한 거래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블게이트는 특금법 대비에 대한 막바지 단계이며, ISMS 인증 획득 등 특금법 준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반기에는 신규 서비스의 대거 런칭도 눈에 띈다.

 

국내 최초 제도권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만든 가상자산 담보 신용대출 서비스인 넥스핀을 런칭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 매매 프로그램인 비트유니버스 API 연동도 진행한다. 특히, 넥스핀은 제도권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만든 서비스로 런칭 전부터 업계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넥스핀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면, 국내 최초 금융권과 연계하여 가상자산 담보 원화 신용대출을 진행한 첫 사례가 된다.

 

또한, 포블게이트의 간판 서비스로, 연일 매수신청금액 최고액을 갱신하며 숱한 화제가 됐던 A-IEO도 전문 플랫폼으로 리뉴얼하여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화제성이 높은 A-IEO 서비스에 전문 플랫폼까지 더해진 시너지 효과가 주목된다.

 

이 외에도 스테이킹 서비스와 국내 최초 수익 공유 시스템인 포블 멤버십 시즌2, 모바일 앱버전 리뉴얼 재오픈을 발표하며, 포블게이트 플랫폼에 더욱 편리한 기능과 다양한 서비스를 더했다.

 

현재 포블게이트는 브랜드 평판, 방문자 수, 거래량 등 모든 방면에서 국내 랭킹 5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대출 서비스, 스테이킹, 수익 공유 시스템 등 대거 서비스 오픈을 예고하며 플랫폼을 풍성하게 보완하면서 포블게이트의 진취적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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